소병훈 의원,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대표발의

편집팀 | 기사입력 2020/09/22 [11:38]

소병훈 의원,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 대표발의

편집팀 | 입력 : 2020/09/22 [11:38]

 

▲ /사진제공=소병훈 의원실  © 편집팀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 갑)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지자체가 조례로 다수인이 오가는 장소를 금주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초등학교로부터 10미터 이내의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소병훈 의원은 정부가 금연 정책을 전개하고 있으나, 초등학생들의 경우 여전히 등하교 시 간접흡연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라고 전하며, “이번 개정안으로 음주폐해를 예방하고, 어린이를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여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소병훈, 권인숙, 김경만, 김영배, 서영석, 양정숙, 이용호, 이재정, 인재근, 황운하 의원 등 총 10인이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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