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안양 냉천지구 해체공사 착수

편집팀 | 기사입력 2020/12/29 [10:50]

GH, 안양 냉천지구 해체공사 착수

편집팀 | 입력 : 2020/12/29 [10:50]

▲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 편집팀

GH(사장 이헌욱)는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해체(철거)공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양 냉천지구는 지난 20043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지정되었으나 여러 차례 사업이 좌절되며 표류하다 2015GH가 참여하며 정상화 되었다. 20194월 사업계획승인 이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20204월 이주를 시작하여 12월 현재 약 88%가 이주를 완료했다.

 

GH는 철거와 함께 잔여 이주세대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민대표회의 위원장(신왕식)장기간 가슴졸이던 냉천지구의 철거가 드디어 시작되어 감개무량하고, GH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GH는 적극적인 이주촉진방안을 추진하여 주민대표회의의 추천을 통해 올해 12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GH 이헌욱 사장은 안양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公社 최초의 도시정비 사업인 만큼, 만전을 기하여 주민들에게 살기 좋은 도시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해체시 안전을 무엇보다 우선하도록 직원들에게 당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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